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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 부산서 비키니 포착…탄탄 복근-볼륨감 ‘명품몸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2 14:55
2013년 9월 2일 14시 55분
입력
2013-09-02 13:46
2013년 9월 2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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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백보람 부산 비키니 포착/트위터
개그우먼 백보람이 부산 해변에서 촬영한 비키니 수영복 차림을 선보였다.
백보람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산에서 촬영 마치고 그냥 올 수 없지요"라며 해변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백보람은 부산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붉은 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키니 수영복 사이로 볼륨 있는 상체와 군살 없는 복근이 드러나면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백보람 부산서 비키니, 몸매가 대박이다", "백보람 부산서 비키니, 휴가를 만끽하는구나", "백보람 부산서 비키니, 부러운 몸매다", "백보람 부산서 비키니, 화보 같이 나왔다", "백보람 부산서 비키니, 부산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보람은 지난달 29일에 열린 제1회 '부산 코미디 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을 방문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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