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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신인 김제니, 과거 영상보니 '랩-노래' 수준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8 15:51
2013년 9월 8일 15시 51분
입력
2013-09-08 15:23
2013년 9월 8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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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공식 블로그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멤버 김제니가 지드래곤의 컴백 무대에서 신고식을 치른다. 그러면서 베일에 싸인 김제니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YG엔터테인먼트는 1월 공식 블로그에 '제니 김-YG 뉴아티스트'라는 제목으로 김제니의 연습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앳된 얼굴에 긴 생머리를 휘날리는 김제니가 왈레이의 '로터스 플라워 밤(Lotus Flower Bomb)'을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제니는 깊이 있는 보컬과 수준급 랩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제니는 노래와 랩, 춤 실력을 두루 갖춘 실력파 신인가수다. 또 영어, 일어 등 외국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제니는 8일 SBS '인기가요'에서 솔로 앨범 '쿠데타'로 컴백하는 지드래곤의 무대에 참여한다. 김제니는 지드래곤의 신곡 '블랙'에 피쳐링으로 참여했다. 김제니와 지드래곤이 꾸미는 무대는 이날 오후 3시 40분 '인기가요'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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