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김종필 前총리 기념사업회 발족
동아일보
입력
2013-10-15 03:00
2013년 10월 1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운정회’ 15일 창립 발기인대회
김종필(JP) 전 국무총리(사진)의 ‘기념사업회’가 발족된다. 김 전 총리의 아호인 ‘운정(雲庭)’에서 이름을 따온 ‘운정회’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창립 발기인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운정회는 김 전 총리와 친목이 깊은 옛 자민련 출신 인사들이 주축을 이룰 예정이다. 이한동 전 국무총리가 초대 회장을 맡고 새누리당 정우택 이완구 성완종 의원, 정진석 국회 사무총장 등 각계 인사 50여 명이 참여한다.
운정회 사무총장을 맡은 조용직 전 의원은 “김 전 총리의 40년 정치 경험을 우리 역사 속에 남기는 일이 필요하다”며 창립 취지를 밝혔다. 운정회는 김 전 총리를 위한 기념사업과 평전 집필 작업 등에 착수한다. 공익을 위한 비영리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운정회는 발족 이후 수시로 이사회를 열어 각종 현안을 논의하고 연말 국회 헌정회관에서 김 전 총리와 함께 총회 겸 송년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종필
#기념사업회
#운정회
#창립 발기인대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사판정 여성, 장례준비중 車 덜컹하자 눈 ‘번쩍’
2
라운지 무료 음료 가방에 쓸어간 고객…호텔, CCTV 공개
3
문애리 재산 84억… 아파트 2채에 상가도
4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썹 치켜 올렸다
5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6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7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8
BTS “타이틀곡 ‘스윔’, 평양냉면처럼 담백…한국 흥과 문화 녹였다”
9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10
24년차 FBI 요원이 밝힌 ‘안 들키는 법’…“항상 비만을 유지하라”
1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썹 치켜 올렸다
2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3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6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7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8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9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10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사판정 여성, 장례준비중 車 덜컹하자 눈 ‘번쩍’
2
라운지 무료 음료 가방에 쓸어간 고객…호텔, CCTV 공개
3
문애리 재산 84억… 아파트 2채에 상가도
4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썹 치켜 올렸다
5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6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7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8
BTS “타이틀곡 ‘스윔’, 평양냉면처럼 담백…한국 흥과 문화 녹였다”
9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10
24년차 FBI 요원이 밝힌 ‘안 들키는 법’…“항상 비만을 유지하라”
1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썹 치켜 올렸다
2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3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6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7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8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9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10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원, 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도 효력 정지…김종혁 “장동혁 대답할 차례”
‘이란 임박한 핵 위협’ 판단, 트럼프에 떠넘긴 美 정보 수장
하얀 범선 위 일곱 청년, 광화문서 K팝 축제 카운트다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