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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비키니급’ 섹시 시스루 입은채 비틀…‘방송 사고 날 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9 22:58
2013년 12월 9일 22시 58분
입력
2013-12-09 21:13
2013년 12월 9일 2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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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시스루 패션. 사진=스포츠코리아 제공
‘이수정 시스루 패션’
방송인 이수정이 프로야구 시상식 '카스포인트 어워즈'에서 대형 방송사고를 일으킬 뻔했다.
이수정은 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3 카스포인트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여했다.
이날 이수정은 의상 앞쪽 대부분이 시스루로 처리된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으로 무대에 나섰다. 가슴 부분을 제외한 상체 전체가 시스루로 드러난 섹시 패션인데다, 하반신 역시 초미니 원피스로 처리됐다.
이수정은 이처럼 아찔한 의상을 입은 채 등장하다 발을 헛디뎌 자칫하면 대형 방송사고를 선보일 뻔 했다.
이수정 시스루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수정 시스루 패션, 시상식 패션으로도 좀 과하다 싶네요", "이수정 시스루 패션, 이런 섹시 패션하시면 감사합니다", "이수정 시스루 패션, 카스어워즈 갔어야했는데", "이수정 시스루 패션, 섹시함이 폭발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이수정 시스루 패션. 사진=스포츠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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