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미모의 톱모델에 ‘내조의 여왕’?
동아일보
입력
2013-12-13 09:39
2013년 12월 13일 09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KBS 제공
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의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노 시호는 일본의 유명한 톱모델로 알려져 있다.
최근 추성훈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엄마 없이 아기를 돌보는 육아체험에 도전하고 있다. 이 방송에서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의 얼굴이 공개돼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야노 시호는 아이 엄마 같지 않은 늘씬한 몸매와 서구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 역시 엄마를 닮아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다.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해 지난해 딸 사랑 양을 얻었다. 격투기선수와 톱모델의 결혼은 세간의 화제가 됐다.
한편, 추성훈은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아내 야노 시호를 언급했다. 이날 추성훈은 아내가 추성훈의 방송 출연을 적극 도우면서 내조를 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추성훈-야노 시호, 부러운 커플이다", "추성훈-야노 시호, 잘 어울린다", "추성훈-야노 시호, 아내가 너무 예쁘다", "추성훈-야노 시호, 톱모델이라니 대박이다", "추성훈-야노 시호, 행복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추성훈
#야노시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3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6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7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10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5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3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6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7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10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5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ETF로 피신했는데”…분산투자 속 번지는 위험 베팅
센서 달고 밤새 호흡 추적… 막힌 ‘숨길’엔 양압기가 답[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무단외출 막는다고…현대차노조, 임원실 난입 기물 부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