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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폭탄발언 “내 골반, 신촌서 홍대 갈 수 있을 만큼 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3 10:51
2013년 12월 13일 10시 51분
입력
2013-12-13 10:07
2013년 12월 13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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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폭탄발언’
‘사유리 폭탄발언’
방송인 사유리 폭탄발언이 화제다.
13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에서는 여자친구의 친구들이 자신을 너무 싫어해서 벌어지는 많은 갈등이 고민이라는 남자의 사연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사유리는 '마녀사냥'의 MC 신동엽, 샘 해밍턴, 허지웅, 성시경이 골반이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제 골반은 신촌에서 홍대까지 갈 수 있을 만큼 크거든요"라고 폭탄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허지웅은 당황한 표정으로 그게 무슨 소리냐고 물었고 이에 사유리는 태연한 표정으로 "내 골반 보여주고(?) 싶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사유리 폭탄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유리 폭탄발언, 정말 엉뚱해" "사유리 폭탄발언, 매력 터지네" "사유리 폭탄발언, 사유리 골반까지 예뻐?" "사유리 폭탄발언, 당당한 모습 정말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유리 폭탄발언은 13일 밤 11시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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