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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소식에 시즌2 관심 집중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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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7 17:33
2013년 12월 17일 17시 33분
입력
2013-12-17 17:32
2013년 12월 17일 1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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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어디가'가 마지막 여행을 마쳤다.
'아빠 어디가' 멤버 이종혁은 17일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최근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MBC 측도 "지난 14,15일 국내 모처에서 마지막 여행 촬영을 했다"며 출연자들 역시 많이 아쉬워했다고 전했다.
'아빠 어디가'는 성동일, 이종혁, 윤민수, 송종국, 김성주가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윤후 등 귀여운 어린이들이 특유의 구김살 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
최근 '아빠 어디가'멤버들이 뉴질랜드로 해외여행을 다녀오면서 시즌1이 끝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현재 '아빠 어디가' 제작진은 시즌2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MBC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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