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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엠카 함께한 하우스룰즈와…가슴골 드러내며 “아찔 포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31 19:01
2013년 12월 31일 19시 01분
입력
2013-12-19 21:38
2013년 12월 19일 2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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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트위터
‘클라라 엠카 하우스룰즈’
배우 클라라가 '엠카운트다운'에서 하우스룰즈와 함께 화끈한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인비테이션' 홍보 포스터도 눈길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1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자신이 피처링한 하우스룰즈의 신곡 '인비테이션' 무대에 올랐다.
이날 클라라는 엠카 무대에 온몸에 착 달라붙는 전신 레깅스 의상을 입고 등장, 섹시한 가슴 바운스와 웨이브 댄스로 무대를 후끈하게 달궜다.
특히 클라라는 박남정의 'ㄱㄴ춤'을 코믹하면서 깜찍하게 소화해내며 매력을 발산했다.
클라라의 엠카 무대가 화제가 되면서, 하우스룰즈의 '인비테이션' 홍보 포스터도 주목받고 있다.
'인비테이션' 홍보 포스터에는 하우스룰즈와 클라라가 각각 다른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클라라는 짙은 스모키 화장에 검은색 V네크라인 드레스 차림으로 아찔한 가슴골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 방송에는 엑소, 투애니원, 용준형, 티아라, 하우스룰즈&클라라, 나인뮤지스, 효린, 주비스, 딕펑스, 빅스, 히스토리, 윤하, 크레용팝, M.I.B(엠아이비), 테이스티, 혜이니가 출연해 특별한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동아닷컴>
클라라 엠카, 하우스룰즈 '인비테이션' 홍보 포스터. 사진=클라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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