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송강호 ‘변호인’ 이틀연속 흥행 정상, 주말 성적에 관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0 11:38
2013년 12월 20일 11시 38분
입력
2013-12-20 11:33
2013년 12월 20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변호인’의 흥행 조짐이 심상치 않다.
18일 개봉한 ‘변호인’(감독 양우석)이 본격적으로 스크린을 늘린 19일 하루 동안 23만2247명(영화진흥위원회 집계·이하 동일기준)을 동원했다. 이날 확보한 스크린 수는 811개다.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변호인’의 성적은 2위에 오른 영화들의 기록과 비교하면 더욱 두드러진다.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어바웃 타임’은 400개 스크린에서 6만8890명을 모으는데 그쳤다. ‘변호인’과는 세 배 가까이 차이 난다.
전도연이 송강호와 벌일 스코어 경쟁으로도 관심을 모았던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은 순위가 더 떨어졌다. 같은 날 5만6689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4위에 머물렀다.
20일부터 시작하는 주말을 맞아 ‘변호인’은 더 많은 관객을 모을 전망이다. 예매율이 이를 증명한다.
19일 오전 11시 현재 ‘변호인’의 예매율은 34.7%. 2위에 오른 ‘호빗:스마우그의 폐허’(15.2%) 보다 두 배가 높다.
송강호를 비롯해 김영애, 오달수, 임시완 등이 출연한 ‘변호인’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시국사건에 휘말린 한 변호사의 이야기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4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5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6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7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8
하마스도 이란 말렸다…“주변국 공격 자제해달라”
9
한국 휠체어컬링, 2018년 이어 또 다시 4위
10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1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5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6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4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5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6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7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8
하마스도 이란 말렸다…“주변국 공격 자제해달라”
9
한국 휠체어컬링, 2018년 이어 또 다시 4위
10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1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5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6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집 공개…“수건 한장뿐, 어머니는 차고에서 자”
“10년 체중 유지해도 다시 찐다?” 김신영 발언에 ‘요요’ 논쟁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