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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서태지-이은성 부부와 셀카? 파장이 컸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6 17:13
2013년 12월 26일 17시 13분
입력
2013-12-26 15:57
2013년 12월 26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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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종서 트위터
김종서 “서태지-이은성 부부와 셀카? 파장이 컸다”
가수 김종서가 서태지-이은성 부부의 근황을 전했다.
김종서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컬투는 김종서가 서태지-이은성 부부와 찍은 스키장 사진을 언급했다.
앞서 김종서는 12일 자신의 SNS에 서태지-이은성 부부와 스키장을 다녀왔다며 인증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종서는 "셀카에 난입한 무례한 손가락. 깨알볶는 좌태지 우은성"이라는 글과 함께 서태지-이은성 부부의 손과 함께 찍은 셀카를 올렸다.
이에 대해 김종서는 "내가 셀카 찍는데 자꾸 두 사람이 손을 내 쪽으로 내밀었다"라며 "사진 올린다고 했더니 얼굴도 아니고 올리라고 해서 올렸다. (그런데) 파장이 컸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종서는 '서태지-이은성 부부가 잘 지내냐'는 질문에 "그렇죠"라며 근황을 대신 전했다.
한편, 김종서와 서태지는 과거 록그룹 시나위에서 함께 활동하며 가요계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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