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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역대 최고 시청률’ 응사 포상휴가, 사이판으로 ‘3박4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30 10:18
2013년 12월 30일 10시 18분
입력
2013-12-30 10:10
2013년 12월 30일 1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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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응사 포상휴가/tvN)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94' 배우와 스태프들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30일 다수 연예매체에 따르면, '응답하라 1994' 배우와 스태프들은 내년 1월 초 사이판으로 3박 4일 포상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tvN 측은 케이블 최고 시청률 돌파 등 포상의 의미가 있는 만큼 배우와 스태프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여행을 마련,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열렸던 '응답하라 1994' 종방연에서 이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8일 종영한 '응답하라 1994'의 최종회 평균 시청률은 11.9% 순간최고시청률 14.3%를 기록했으며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는 케이블·종편 드라마 중 역대 최고 시청률로, 지난 27일 방송된 '응답하라 1994' 20화보다 1.8%포인트 상승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응사 포상휴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응사 포상휴가, 정말 부럽네요" "응사 포상휴가, 케이블 역대 최고 시청률이니 떠날만 해" "응사 포상휴가, 이제 응사 없이 어떻게 살아요" "응사 포상휴가, 정말 대박 드라마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1월 3일 오후 8시 40분에는 tvN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이 방송된다.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에서는 출연진이 꼽은 명장면, 응사와 함께한 사계절, 출연진 7인의 셀프카메라 등 팬들에게 반가운 볼거리들을 가득 담아 선보일 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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