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경호 수영 열애…영화 ‘롤러코스터’속 여친 이름도 수영, 하정우 열애암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3 15:00
2014년 1월 3일 15시 00분
입력
2014-01-03 14:25
2014년 1월 3일 14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정경호 수영 열애/동아일보·스포츠동아 DB)
배우 정경호(31)와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23)이 1년째 열애중인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정경호 주연 영화 '롤러코스터'(하정우 감독, 판타지오픽쳐스 제작) 속 '수영'이라는 인물에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정경호와 수영이 함께 영화를 보는 등 데이트하는 장면을 포착한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1년 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열애설은 지난해 2월과 10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지만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이 포착된 것은 처음이다.
세 번째 열애설에 정경호와 수영 측은 결국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정경호 소속사 판타지오와 수영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홍보 담당자들은 "정경호와 수영이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지난해부터 가까워져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에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롤러코스터'에서 정경호가 맡은 마준규 역의 여자친구의 이름이 '수영'이었다는 사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시 이에 대해 정경호는 "영화 촬영했을 땐 수영 씨와 열애설이 터지기 훨씬 전이었다. 하정우 감독은 작명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수영이라는 이름은 하정우 감독이 지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정우 역시 "촬영 이후 정경호, 수영 씨의 열애설이 터져 신기했다. 또 수영 씨와 열애설에 대해 정경호 씨가 (영화에서처럼)교회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해명해 정말 빵 터졌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정경호 수영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경호 수영 열애, 극중 이름도 일부러 수영이라 지은 듯" "정경호 수영 열애, 결국은 인정했네" "정경호 수영 열애, 이제 편하게 만나세요" "정경호 수영 열애, 계속 수상하긴 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경호는 영화 '맨홀'을 촬영중이며, 수영은 '한밤의 TV연예' MC로 활약하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5
[속보]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6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7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8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9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10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5
[속보]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6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7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8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9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10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녀 모두 부작용 없는 탈모약 나온다
법원, 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도 효력 정지…김종혁 “장동혁 대답할 차례”
“UAE 韓 긴급 원유 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요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