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소치2014 위대한 도전
하상욱 시인 ‘김연아 서명운동’에 동참…“러시아 아시러”
동아일보
입력
2014-02-21 21:24
2014년 2월 21일 2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김연아 서명운동' 동참 하상욱 시인/동아일보DB
'SNS 시인' 하상욱 시인이 '김연아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하상욱 시인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연아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는 인권회복 청원 사이트 체인지 홈페이지를 언급하면서 "벌써 했죠 이미 했죠"라는 글로 동참 의사를 밝혔다.
앞서 하상욱 시인은 "오심은 경기의 일부가 아니라 치부", "러시아 아시러", "아디오스 김연아 아니었어 러시아" 등 시인답게 운율을 맞춘 재치 있는 글로 김연아에 대한 '편파 판정'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김연아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경기에서 무결점 클린 연기에도 불구하고 219.11점을 얻어 은메달에 그치자 편파 판정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국제인권회복청원사이트 체인지에서는 피겨 경기의 심판 판정에 대한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의 조사와 재심사를 촉구한다는 내용의 서명운동이 벌어졌다.
한편, '소치 올림픽' 금메달은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224.59), 동메달은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216.73점)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에 누리꾼들은 "하상욱 '김연아 서명운동' 동참, 나도 해야겠다", "하상욱 '김연아 서명운동' 동참, 좋은 일이다", "하상욱 '김연아 서명운동' 동참, 모두가 해야 한다", "하상욱 '김연아 서명운동' 동참, 아쉬운 결과였다", "하상욱 '김연아 서명운동' 동참,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소치2014 위대한 도전
>
‘안현수 논란’ 전명규 부회장 사퇴
심석희-안현수, 지상 최강 ‘어깨동무’
“소치 판정 불공정” 70%, “러 이미지 부정적” 59%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0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0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함양 산불 범인은 ‘봉대산 불다람쥐’… 17년간 90여건 방화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