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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 “동생 허각보다 노래 잘해… 허각도 인정하는 부분” 자신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0 16:19
2014년 3월 20일 16시 19분
입력
2014-03-20 16:08
2014년 3월 20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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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 사진=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촬영
허공
가수 허공이 동생 허각보다 노래 실력이 뛰어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특선 라이브’ 20일 방송에서는 허공과 그룹 오렌지캬라멜(리지, 나나, 레이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허공은 “노래를 들을 때 음역대가 높다고 느껴지면 제 노래라고 생각하면 된다”며 “허각 노래는 쉬운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허공은 “나는 노래를 부를 때 긴장해서 땀이 나지만 허각은 힘들어서 땀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공은 “주변 사람들이 내가 허각보다 노래를 더 잘한다고 말한다. 이건 허각도 인정하는 부분”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허공과 허각의 노래 실력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공, 예능감 있네” “허공, 같이 노래 불러보면 좋겠다” “허공, 둘 다 잘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공은 2012년 Mnet ‘보이스코리아’ 출연했으며 6일 싱글 앨범 ‘사랑해요’를 발매해 데뷔했다.
사진=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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