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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원빈과 사랑하는 사이로 연기 하고파”…남친 김무열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3 16:52
2014년 3월 23일 16시 52분
입력
2014-03-23 16:50
2014년 3월 23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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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승아 원빈 언급/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윤승아' '원빈' '김무열'
배우 윤승아가 원빈과 같은 작품에서 만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윤승아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윤승아는 "지금까지 귀여운 역할을 많이 했으니까 귀여움을 벗고 여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리포터 박슬기가 "원하는 상대 배역은 누구냐?"고 묻자 윤승아는 "원빈 선배님이다. 평소 원빈 선배님을 좋아한다. 사랑하는 관계를 연기를 하고 싶다"고 대답했다.
이어 윤승아는 원빈을 향해 "안녕하세요, 선배님. 다음에 꼭 좋은 작품으로 만났으면 좋겠네요"라는 영상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윤승아는 또한 "여행이 너무 가고 싶다. 따뜻한 나라로 "라면서 누구와 가고 싶은지 묻는 질문에 "남자친구"라고 답하며 연인인 배우 김무열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윤승아 원빈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승아 원빈 언급, 김무열 섭섭하겠다" "윤승아 원빈 언급, 그 마음 이해해요" "윤승아 원빈 언급, 김무열 질투 폭발?" "윤승아 원빈 언급, 김무열과 연기 호흡은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윤승아 원빈 언급/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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