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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구혜선 실물 미모에 멤버들 “정말 아름답다” 감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4 10:32
2014년 3월 24일 10시 32분
입력
2014-03-24 09:17
2014년 3월 24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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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촬영
배우 구혜선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미모를 과시했다.
23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구혜선과 이상윤, 권해효, 공형진, 김지석, 강하늘, 빅뱅의 승리가 출연했다. '런닝맨' 출연진은 SBS 예능국 구조대와 드라마국 구조대로 팀을 나눠 대결을 펼쳤다.
이날 구혜선은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구혜선의 미모에 '런닝맨' 출연진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구혜선은 "예능은 정말 오랜만이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정말 아름답다", "피부가 하얗다" 등 구혜선의 미모를 극찬했다.
특히 김종국은 "권해효 형님 옆에 있어 더 그렇다"고 농담을 던져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런닝맨' 구혜선, 진짜 예쁘더라", "'런닝맨' 구혜선, 오랜만에 반갑다", "'런닝맨' 구혜선, 피부가 부럽다", "'런닝맨' 구혜선, 재미있었다", "'런닝맨' 구혜선,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4월 5일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엔젤아이즈'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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