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소연, 김석훈-윤한과 두 번 결혼식? 웨딩드레스 자태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4 13:21
2014년 3월 24일 13시 21분
입력
2014-03-24 12:02
2014년 3월 24일 1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이소연-김석훈-윤한/KBS, MBC
배우 이소연이 피아니스트 윤한과 가상부부를 종료하자마자 김석훈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소연은 공교롭게도 윤한, 김석훈과 가상 결혼식을 두 번 치렀다. 이소연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선 윤한과 가상 결혼식을 올리면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당시 이소연과 윤한은 제주도 바다를 배경으로 야외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후 이소연과 윤한은 이달 15일 방송을 끝으로 '우결'에서 하차했다.
또 이소연은 1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루비반지'에선 김석훈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극중 이소연은 김석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소연은 두 번의 결혼식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고 청초한 신부로 분해 찬사를 자아냈다.
한편, 여성지 우먼센스 4월호는 이소연과 김석훈이 '루비반지'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소연과 김석훈 측은 언론에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소연-김석훈 열애설, 깜짝 놀랐다", "이소연-김석훈 열애설, 사실이 아니구나", "이소연-김석훈 열애설, 우결 끝나자마자 열애설?", "이소연-김석훈 열애설, 선후배 사이라는데", "이소연-김석훈 열애설, 친한가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7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0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7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0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北에 저자세’ 비판에 “별 이유도 없는 전쟁 불사는 잘못된 태도”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