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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보리, 김경진 위해 ‘상반신 누드’ 응원…둘이 무슨 사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7 17:31
2014년 3월 27일 17시 31분
입력
2014-03-27 15:29
2014년 3월 27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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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리, 김경진-윤성한 응원/럭키앤엔터)
'보리' '김경진' '윤성한'
배우 보리가 상반신 누드로 개그맨 윤성한과 김경진의 원플러스원 데뷔를 응원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리는 최근 서울 목동 KT 정보전산센터 아네스 웨딩 컨벤션에서 "내 친구 경진이가 윤성한과 원플러스원을 결성했는데, 리쌍과 한 무대를 서고 싶다고 한다. 두 팀의 한 무대를 기원하고, 만약 바람이 이뤄진다면 나도 함께 무대에 오르겠다"며 응원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보리는 '원플러스원 리쌍과 한 무대 기원 파이팅!'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으로 가슴을 가린 채 한쪽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김경진과 윤성한은 최근 힙합듀오 원플러스원(1+1)을 결성, 리쌍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원플러스원은 20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윗과 골리앗' 음원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보리는 동갑내기인 김경진과 최근 케이블방송 성인 오락채널 비키(VIKI)의 '노모쇼'에 함께 출연하면서부터 우정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보리의 김경진-윤성한 상반신 누드 응원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리, 상반신 누드로 김경진-윤성한 응원…진짜 과감하네" "보리, 상반신 누드로 김경진-윤성한 응원…대단한 우정" "보리, 상반신 누드로 김경진-윤성한 응원…정말 친한가보다" "보리, 상반신 누드로 김경진-윤성한 응원…좀 민망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보리는 영화 '사생결단' '미인도'에 단역으로 출연했으며, 영화 '바캉스'에서는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사진=보리, 김경진-윤성한 응원/럭키앤엔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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