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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헨리-신지호, 알고보니 美버클리 음대 동문
동아일보
입력
2014-03-30 13:52
2014년 3월 30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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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타킹' 헨리-신지호/트위터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뛰어는 음악 실력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헨리는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했다. 이날 헨리는 수준급 바이올린 실력과 피아노 실력을 뽐냈다.
헨리는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곡 '마이 하트 윌 고 온 (My Heart Will Go On)'과 마이클 잭슨의 '스무스 크리미널(Smooth Criminal)'을 바이올린으로 연주했다. 헨리는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적절한 댄스를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또 헨리는 피아니스트 겸 배우 신지호와 피아노 배틀을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헨리와 신지호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속 피아노 배틀 장면과 연탄곡 연주를 재현했다. 헨리와 신지호는 배틀을 떠나 음악을 진정으로 즐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헨리와 신지호는 미국 버클리 음대 선후배 사이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스타킹' 헨리-신지호, 진짜 엄친아네", "'스타킹' 헨리-신지호, 둘 다 훈남이다", "'스타킹' 헨리-신지호, 멋진 배틀이다", "'스타킹' 헨리-신지호, 피아노도 잘하네", "'스타킹' 헨리-신지호, 매력이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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