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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의 그녀' 나혜미 근황, ‘사노타’ 맞선女로 깜짝 출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9 14:45
2014년 4월 9일 14시 45분
입력
2014-04-09 14:00
2014년 4월 9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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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나혜미/KBS
그룹 신화의 에릭(35)과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나혜미(23)의 근황에 관심이 모아졌다.
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백성현의 맞선녀로 깜짝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전보다 부쩍 성숙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나혜미는 긴 생머리에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면서 세련되고 도시적인 캐릭터를 연기했다.
한편, 9일 다수 연예매체는 에릭과 나혜미가 12살 나이차를 넘어 오랜 기간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나혜미와 열애설에 대해 에릭이 속한 신화 소속사 측은 "에릭과 나혜미가 교제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현재도 사귀는지는 본인에게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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