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나, 속옷만 입은 거야?…가슴라인-복부-각선미 노출 “아찔”
동아일보
입력
2014-04-09 15:30
2014년 4월 9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스콰이어 제공
그룹 오렌지캬라멜 나나가 김수현과의 열애설을 해명한 가운데, 나나의 아찔한 노출 화보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나나는 과거 남성지 에스콰이어와의 화보에서 과감한 노출로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나나는 속옷을 연상시키는 흰색 란제리룩에 흰색 롱셔츠를 걸친 채 관능미를 발산했다. 살짝 드러난 나나의 가슴라인과 복부,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나는 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이하 '비틀즈코드')에서 배우 김수현과의 열애설을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김수현과의 열애설에 대해 "소문은 알고 있었다. 스태프한테 들었는데 기자에게 들었다고 하더라. 하지만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 수도 있다"며 "이상형으로 김수현을 꼽아서 그런 것 같다"고 소문의 원인에 대해 추측했다.
이에 오렌지캬라멜 멤버 레이나는 "김수현 씨가 좋아하는 걸그룹으로 오렌지캬라멜을 몇 번 언급한 적이 있다. 서로 그렇게 되니 소문이 난 것 같다"고 부연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그런 소문이 있었구나"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잘 어울리긴 하겠다"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정말 그냥 소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日, 나토와 달리 호르무즈 적극 지원할 것 믿어”
2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5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6
[사설]울산 4자녀, 군산 모자의 비극… 죽어야 보이는 ‘벼랑 끝 사람들’
7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8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9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10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5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日, 나토와 달리 호르무즈 적극 지원할 것 믿어”
2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5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6
[사설]울산 4자녀, 군산 모자의 비극… 죽어야 보이는 ‘벼랑 끝 사람들’
7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8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9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10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5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최근 3년간 지방 의-치-한의-약대 1525명 중도 이탈
‘BTS 특수’ 벌써 후끈…명동 굿즈샵 “손님 3배 늘고 아미밤 동나”
“물가안정 동참” 과자-아이스크림-빵값 인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