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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 임지은 결혼…‘개그맨→배우’ 고명환, 출연작품이 “아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5 10:42
2014년 4월 15일 10시 42분
입력
2014-04-15 10:41
2014년 4월 15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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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 임지은 결혼. 사진=동아닷컴 DB
고명환 임지은 결혼
개그맨 겸 배우 고명환(42)과 배우 임지은(41)의 10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개그맨에서 배우로 전향한 고명환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명환의 소속사 '행복한 배우들' 측은 14일 "고명환 임지은이 10월 11일 서울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임지은과 2년여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고명환은 지난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야', '웃고 또 웃고' 등에 출연하며 개그맨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어 고명환은 2001년 영화 '두사부일체'에서 바바리맨 역을 연기한 것을 시작으로 드라마 '로망스', '부활', '경성스캔들', '강적들', '자체발광그녀' 등에 출연하며 배우라는 타이틀까지 얻었다.
누리꾼들은 "고명환 임지은 결혼, 진심으로 축하" "고명환 임지은 결혼, 빨리 2세 소식 전해주길" "고명환 임지은 결혼, 행복한 가정 이루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사진=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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