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인나-지현우 ‘연애전선 이상무’…바빠서 전역식 못가
동아일보
입력
2014-05-06 15:19
2014년 5월 6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N 제공
유인나-지현우
배우 지현우가 군복무를 마치고 6일 전역한 가운데, 전역식 현장에 공개연인 유인나가 나타나지 않아 헤어진 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이에 유인나 측은 "연애 전선에 이상 없다"고 해명했다.
지난 2012년 8월 현역병으로 입대한 지현우가 6일 오전 강원도 원주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전역식을 갖고 군 복무를 마무리했다. 지현우는 입대 후 20여개월간 일반 병사로 복무해왔다.
하지만 지현우 전역식 행사에 유인나는 나타내지 않았다. 공개 연인 유인나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취재진들에게 지현우는 "그 질문은 좀"이라며 "대답하기가 곤란하다"고 말을 아꼈다.
지현우는 "오늘은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며 "앞으로 계획은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드라마로 먼저 찾아 뵙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두 사람 사이에 이상기류가 흐르는 게 아니냐는 의문이 일었던 것.
이에 유인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을 뿐 유인나와 지현우는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입대 직전 지현우는 함께 드라마를 찍었던 배우 유인나에 대해 공개적으로 프러포즈해 이슈가 되기도 했다. 지현우는 유인나와 교제를 시작한 직후 입대해 다시 주목받았다.
누리꾼들은 "유인나, 지현우 잘 만나고 있구나", "유인나 지현우 잘 어울려", "지현우 전역 축하", "지현우와 유인나 다른 작품에서도 함께 볼 수 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지현우 유인나. tvN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유인나
#지현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트럼프 “기뢰제거함” 콕 찍어 함정 파견 압박, 韓 보유 12척 모두 소형… 중동 가는데만 한달
3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4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5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8
美대테러수장 “이란 전쟁, 명분 없다”…양심선언 후 사임
9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10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트럼프 “기뢰제거함” 콕 찍어 함정 파견 압박, 韓 보유 12척 모두 소형… 중동 가는데만 한달
3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4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5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8
美대테러수장 “이란 전쟁, 명분 없다”…양심선언 후 사임
9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10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00g 초미숙아 6개월 사투, 3.8㎏ ‘기적의 퇴원’
[단독]주한미군, FS 기간 ‘미국판 아이언돔’ 훈련 모습 첫 공개
정부, 요일별 車운행 제한 검토 착수… 석유 수출통제도 만지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