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닥터 이방인’ 강소라, 이종석에 ‘불꽃 따귀’…“살인행위다”
동아일보
입력
2014-05-13 10:01
2014년 5월 13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닥터 이방인’ 강소라-이종석. 사진=SBS ‘닥터 이방인’ 캡처
'닥터 이방인' 강소라-이종석
'닥터 이방인' 강소라가 이종석의 따귀를 때리며 첫 만남을 시작했다.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연출 진혁) 3회에서 오수현(강소라 분)은 박훈(이종석 분)의 따귀를 때렸다.
이날 방송에서 박훈은 명우대학병원에 생수배달을 갔다가 과거 인연을 맺은 꼬마 부녀와 엮여 우여곡절 끝에 수술까지 했다. 박훈은 환자를 살렸지만 응급사고 탓에 정신이 없던 의사들은 뒤늦게 박훈에게 책임을 물었다.
오수현은 박훈을 사로잡아 뺨을 때리며 "의사도 아닌 게 수술하는 건 살인행위다"고 분노했다. 이에 박훈은 "그 쪽이 그런 말 할 자격 있냐. 환자보고 도망치지 않았냐. 나나 당신이나 돌팔이다"고 받아쳤다.
박훈의 말에 오수현은 다시 한 번 박훈의 따귀를 때렸다. 하지만 상황을 알게 된 한재준(박해진 분)은 하마터면 환자를 죽여 제 책임이 될뻔한 걸 막아준 박훈을 그대로 보내줬다.
'닥터 이방인' 강소라-이종석. 사진=SBS '닥터 이방인'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폐가 옷장에 숨은 수상한 남자, 전과 60범 수배자였다
3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6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정엄마”…대만 배우 사생활 고백
7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8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친구가 보낸 카톡도 조심…北, 지인 위장 악성코드 유포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10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폐가 옷장에 숨은 수상한 남자, 전과 60범 수배자였다
3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6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정엄마”…대만 배우 사생활 고백
7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8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친구가 보낸 카톡도 조심…北, 지인 위장 악성코드 유포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10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두환 물러가라” 유인물 뿌린 대학생 2명, 43년만에 재심서 무죄
“광주에 이런 줄 처음” 떡집에 끝없는 줄…인기 폭발
모즈타바 하메네이 건강 이상설 확산…러 모스크바 이송 주장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