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두나의 ‘당당한’ 칸 데이트…“짐 스터게스는 남자친구”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5-20 19:02
2014년 5월 20일 19시 02분
입력
2014-05-20 19:00
2014년 5월 20일 1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 | 무비꼴라쥬
배두나의 과감하고도 당당한 칸 데이트가 화제다.
지금까지 공개 연인을 선언한 수많은 스타와 스타 커플이 있었지만 배두나처럼 자연스럽고 세련된 방식은 없었다. 한국과 영국 톱스타의 만남도 이색적이다.
영화 ‘도희야’로 제67회 칸 국제영화제를 찾은 배두나가 20일 영국의 인기 배우 짐 스터게스를 “남자친구”라 부르며 그와 교제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스포츠동아는 이날 오후 두 사람이 교제 중임을 단독 보도했다.
19일 오후 6시(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영화 ‘도희야’의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공식 상영에 모습을 드러낸 짐 스터게스와 관련해 배두나는 20일 오후 기자들과 만나 “짐 스터게스는 남자친구”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전날 밤 각종 파티에서도 팔짱을 끼거나 서로의 허리에 손을 두른 채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짐 스터게스는 할리우드에서 인정받는 스타. 최근 앤 헤서웨이와 주연한 ‘원데이’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들의 칸 동행은 영화제를 찾은 각국의 팬들과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동안 배두나는 짐 스터게스와 연인설에 끈임 없이 시달리면서도 한 번도 그 관계에 대해 공식 언급하지 않았던 탓에 이들이 칸에서 보여준 애정 가득한 모습은 화제를 더했다.
배두나는 이날 칸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짐 스터게스는 (내가) ‘도희야’를 선택한 때부터 촬영, 개봉을 앞둔 시기까지 옆에서 봤다”면서 “영화가 너무 좋았다. 배우들 모두를 칭찬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라나·앤디 워쇼스키 감독의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함께 출연하면서 시작됐다.
2012년 12월 영화의 국내 개봉 당시 다정하게 프로모션을 펼쳐 주목받기도 했다.
칸(프랑스)|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두달전 외동딸 얻은 40대 아빠 쓰러져…장기기증으로 5명 살렸다
4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5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6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7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8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9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10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두달전 외동딸 얻은 40대 아빠 쓰러져…장기기증으로 5명 살렸다
4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5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6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7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8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9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10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0분 넘게 고속도로 역주행 40대 운전자, 현행범 체포
정유사 공급가 낮춰, 휘발유 100원 싸질듯… 2주 단위로 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