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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스맨’ 역대 출연진 총출동, “전작을 뛰어넘는 대작” 호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21 11:46
2014년 5월 21일 11시 46분
입력
2014-05-21 11:43
2014년 5월 21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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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포스터
엑스맨
영화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21일 전야제를 통해 하루 일직 관객들과 만난다.
국내외 언론과 편단의 호평을 받았던‘엑스맨’이 22일 정식 개봉을 앞두고 전야제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 흥행에 시동을 건다.
‘엑스맨’은 잭맨, 이안 맥켈런, 패트릭 스튜어트, 할리 베리, 엘렌 페이지 등 오리지널 시리즈를 이끈 주역들과 ‘엑스맨:퍼스트 클래스’의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등이 총출동해 전 세계 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첨단 특수효과와 스펙터클한 액션 등 모든 면에서 전작들을 뛰어넘는 대작이라는 호평 속에 미국 영화 비평 사이트에서도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3D 및 4DX로도 상영되어 다양한 감동과 느낌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엑스맨:데이즈 오프 퓨처 패스트’는 사상 최강의 적이자 인류를 위협할 강력한 무기 센티넬에 맞서기 위해 과거와 미래의 엑스맨들이 모두 모여 거대한 전쟁을 시장하는 SF 블록버스터이며 오는 22일 개봉한다.
‘엑스맨:데이즈 오프 퓨처 패스트’개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스맨:데이즈 오프 퓨처 패스트, 예매율도 대박이네요”, “엑스맨:데이즈 오프 퓨처 패스트, 벌써부터 기대 된다”, “엑스맨:데이즈 오프 퓨처 패스트, 영화판이 전쟁터가 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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