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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여동생, 형부 제이지 엘리베이터 폭행 이유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2 15:20
2014년 5월 22일 15시 20분
입력
2014-05-22 15:09
2014년 5월 22일 15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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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제이지
팝스타 비욘세와 제이지 커플의 이혼설이 제기된 가운데, 최근 이들 가족을 둘러싼 기이한 사건도 재 주목 받고 있다.
비욘세의 여동생인 솔란지 노울스는 최근 제이지를 엘레베이터에서 무차별 폭행해 논란이 됐다.
당시 미국 연예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들과 같이 있던 비욘세는 동생을 말리지 않고 바라만 보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많은 팬들이 이유를 궁금해 했다.
하지만 이후 비욘세와 솔란지, 제이지는 화해를 했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해 사건은 일단락 됐었다.
하지만 21일(현지시각) 미국 잡지 '라이프 앤 스타일은 가수 비욘세가 제이지와 이혼을 결심, 소송을 진행중이라고 보도하면서 퍼즐이 맞춰지고 있는 것.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이혼까지 가게 된 이유는 제이지의 외도 때문"이라고 전했다. 또 제이지와 비욘세는 10억달러(한화 약 1조 246억)의 재산분할소송과 딸의 양육권 소송을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지난 2002년 교제를 시작한 뒤 지난 2008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딸 블루 아이비가 있다.
누리꾼들은 "제이지, 비욘세 동생에게 맞은 이유가 외도 때문인가?",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더 두고 봐야", "제이지, 어떻게 비욘세 같은 미인을 두고 바람을 피울 수 있나! 사실이면 크게 혼이 나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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