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욘세 여동생, 형부 제이지 무차별 폭행했던 이유가 혹시…?
동아일보
입력
2014-05-22 18:58
2014년 5월 22일 18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욘세-제이지. 사진=‘그래미 어워드 2014’ 홈페이지
비욘세-제이지
팝스타 비욘세와 제이지 커플의 이혼설이 제기된 가운데, 최근 비욘세 여동생의 제이지 폭행 사건도 눈길을 모으고 있다.
비욘세의 여동생인 솔란지 노울스는 최근 형부인 제이지를 엘레베이터에서 무차별 폭행해 논란이 됐다.
당시 미국 연예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들과 같이 있던 비욘세는 동생을 말리지 않고 바라만 보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많은 팬들이 이유를 궁금해 했다.
이후 비욘세와 솔란지, 제이지는 화해를 했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해 사건은 일단락 됐었다.
하지만 21일(현지시각) 미국 잡지 '라이프 앤 스타일은 가수 비욘세가 제이지와 이혼을 결심,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퍼즐이 맞춰지고 있는 것.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이혼까지 가게 된 이유는 제이지의 외도 때문"이라고 전했다. 또 제이지와 비욘세는 10억 달러(한화 약 1조 246억)의 재산분할소송과 딸의 양육권 소송을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지난 2002년 교제를 시작한 뒤 지난 2008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딸 블루 아이비가 있다.
비욘세-제이지. 사진='그래미 어워드 2014'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2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3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4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5
[단독]작년 지방대 의·치·한의·약대 731명 중도 이탈…정원의 18%
6
전직 부기장, 택배기사 위장해 ‘살인 표적’ 4명 자택 답사
7
이란, 카타르 LNG 이어 사우디 정유시설도 드론 공격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가방에 맞은 머리 극심통증…병원가니 “뇌종양입니다”
10
버스기사 쓰러지자 핸들 잡은 승객…대형참사 막았다(영상)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4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9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10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2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3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4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5
[단독]작년 지방대 의·치·한의·약대 731명 중도 이탈…정원의 18%
6
전직 부기장, 택배기사 위장해 ‘살인 표적’ 4명 자택 답사
7
이란, 카타르 LNG 이어 사우디 정유시설도 드론 공격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가방에 맞은 머리 극심통증…병원가니 “뇌종양입니다”
10
버스기사 쓰러지자 핸들 잡은 승객…대형참사 막았다(영상)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4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9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10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최근 3년간 지방 의-치-한의-약대 1525명 중도 이탈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세 살 친딸 학대치사 30대母, ‘아이에게 미안하지 않나’ 물음에 ‘묵묵부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