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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 8회 시청률, 김명민 내치려는 김상중… 10%대 돌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3 08:50
2014년 5월 23일 08시 50분
입력
2014-05-23 08:23
2014년 5월 23일 0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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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 시청률 사진=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화면 촬영
‘개과천선’ 8회 시청률
MBC ‘개과천선’ 시청률이 상승한 가운데 10%대를 돌파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23일 발표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8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10.2%를 기록했다. 이는 21일 방송된 7회보다 0.8%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대법관이 될 가능성이 있는 판사 전지윤(진이한 분)을 로펌에 영입하려는 차영우(김상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영우는 전지윤에게 “지금 김석주(김명민 분)을 능가하는 인재를 찾고 있다. 전지윤 판사님이 그 인재가 될 수 있다는 게 내 판단이다”고 말했다.
차영우는 기억을 상실해버린 김석주를 전지윤을 이용해 내치려고 했던 것. 김석주가 차영우와 전지윤에게 어떻게 맞설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골든 크로스’는 전국기준 시청률 7.6%를 기록했고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전국기준 시청률 13.2%를 기록했다.
‘개과천선’ 8회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개과천선’ 8회 시청률, 김명민 연기 때문에 본다” “‘개과천선’ 8회 시청률, 재밌다” “‘개과천선’ 8회 시청률, 흥미진진해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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