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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김유나 함께한 ‘불후의 명곡’ 무대 보니…“잘어울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30 15:02
2014년 5월 30일 15시 02분
입력
2014-05-30 14:38
2014년 5월 30일 14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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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김유나. 사진=KBS2 ‘불후의 명곡2’ 캡처
홍경민 김유나
가수 홍경민(38)이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28)와 결혼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홍경민과 김유나 씨가 함께 한 무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홍경민과 김유나 씨는 지난 3월 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2'에서 호흡을 맞췄다.
당시 홍경민은 국악 소녀 송소희와 함께 '홀로 아리랑'을 열창했고 김유나 씨는 해금을 연주했다.
특히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해금을 연주한 김유나 씨는 단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86년생인 김유나 씨는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다. 학창시절부터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면서 '해금 신동'이라 불렸다.
한편 30일 스포츠서울은 가수 홍경민이 올 가을 10세 연하 김유나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상견례를 마친 홍경민과 김유나 씨는 오는 10월이나 11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홍경민과 김유나의 결혼 보도와 관련, 홍경민 소속사 측은 현재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으며 소속사 관계자들도 외부와의 연락을 두절한 상태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 사진=KBS2 '불후의 명곡2'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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