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주혁, 슬기 작가에게 호감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솔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0 11:09
2014년 6월 10일 11시 09분
입력
2014-06-10 10:02
2014년 6월 10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슬기 작가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화면 촬영
슬기 작가
배우 김주혁이 ‘1박 2일’ 슬기 작가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8일 방송에서는 시즌3 중간점검 ‘이미지 코멘터리’편으로 진실게임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김주혁에게 “방송용이 아닌 방송 이상의 감정을 슬기 작가한테 느껴본 적이 있냐”고 물었다.
김주혁은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다”며 “감정은 없지만 ‘쟨 어떤 앨까?’란 생각은 해봤다”고 대답했다.
이어 김종민은 김주혁에게 “상상을 해봤냐”고 질문했고 김주혁은 “순수하게 생각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슬기 작가는 KBS2 ‘1박 2일’ 막내 작가로, 그룹 미쓰에이 수지 닮은 미모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김주혁과 슬기 작가를 본 누리꾼들은 “슬기 작가, 나이차가 있지않나” “슬기 작가, 청순하다” “슬기 작가, 반할만 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3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4
아이유·송중기 살고있는 아파트, 공시가 325억 ‘전국 1위’
5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6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7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8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9
“막힌 줄 알았는데”…호르무즈, 일부 유조선 ‘몰래 통과’
10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3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4
아이유·송중기 살고있는 아파트, 공시가 325억 ‘전국 1위’
5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6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7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8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9
“막힌 줄 알았는데”…호르무즈, 일부 유조선 ‘몰래 통과’
10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인 질문엔 답 안해”…대만 국회서 불거진 ‘국적 논란’
李대통령, 경찰 합동 임용식 참석 “국민 위해 헌신”[청계천 옆 사진관]
증시 호황으로 불어난 증권사 임직원 보수…‘연봉킹’은 누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