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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 정경호, “최여진과 수영 둘 다 좋다” 폭탄 발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2 10:01
2014년 6월 12일 10시 01분
입력
2014-06-12 09:39
2014년 6월 12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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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 정경호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 화면 촬영
‘도시의 법칙’ 정경호
배우 정경호가 여자친구인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을 언급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 11일 방송에서는 최여진과 전화 통화를 하는 정경호와 김성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수는 최여진에게 “정경호를 아냐.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최여진은 “경호 안다. 예전에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같이 했었다. 경호 사랑해”라고 대답했다.
이에 김성수는 “정경호 여자친구가 어느 그룹에 소속돼있는지 아냐”고 말했고 최여진은 “안다. 내가 더 낫지 않아?”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성수는 정경호에게 “넌 누가 더 좋니?”라고 물었고 정경호는 “둘 다 좋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정경호는 최여진에게 “누나 오랜만이다”고 인사를 건넸고 최여진은 “왜 누나라고 해? 그냥 편하게 해. 누나라고 선 긋지마”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정경호와 그룹 소녀시대 수영은 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은 미국 뉴욕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도시 생존기로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문(로열 파이럿츠), 백진희, 에일리, 존 박이 출연한다. 11일 오후 11시 15분 첫방송 됐다.
‘도시의 법칙’ 정경호를 본 누리꾼들은 “‘도시의 법칙’ 정경호, 폭탄 발언인데?” “‘도시의 법칙’ 정경호, 수영 화날 듯” “‘도시의 법칙’ 정경호, 변명 잘하셔야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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