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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채리나 동영상, 오지호-이영자 이후 최고의 스틸컷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3 17:54
2014년 6월 13일 17시 54분
입력
2014-06-13 13:21
2014년 6월 13일 13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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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채리나 오지호-이영자 사진 =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셰어하우스’ 화면 촬영
손호영-채리나 오지호-이영자
가수 손호영과 채리나의 민망한 상황에 ‘이영자 오지호’ 사건이 관심을 끌고 있다.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셰어하우스’ 11일 방송에서는 가수 채리나와 냇가로 떠난 ‘셰어하우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자 멤버들은 신나서 물에 뛰어 들어갔지만, 여자 멤버들은 좀처럼 물에 들어가지 않았다. 이에 손호영은 여자 멤버들을 차례대로 안아 올려 입수를 시켰다.
손호영은 마지막까지 들어가지 않으려는 채리나를 번쩍 들어 올려 물가로 옮기려고 했다. 이때 채리나를 안는 과정에서 우연찮게 손호영의 손이 채리나의 허벅지 사이로 들어가는 민망한 상황이 발생했다.
이를 본 이상민은 “이영자 오지호 사건 이후 최고의 스틸컷이 나올 것 같다”고 말했고 채리나는 손호영을 향해 “너, 나 들 때 좀 많이 아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자 오지호’ 사건은 2010년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배우 오지호가 개그우먼 이영자를 안아 올리려는 순간 오지호의 손이 이영자의 민망한 부위를 터치하게 된 상황을 뜻한다.
손호영 채리나 동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손호영-채리나 오지호-이영자, 두고두고 이야기될 듯” “손호영-채리나 오지호-이영자, 다시 봐야지” “손호영-채리나 오지호-이영자, 채리나 털털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셰어하우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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