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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30억 재벌설 조세호의 비극 “스무살 이후 여친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9 17:53
2014년 6월 29일 17시 53분
입력
2014-06-29 17:52
2014년 6월 29일 17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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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 - 룸메이트’
‘룸메이트’ 조세호
개그맨 조세호(32)의 아버지가 ‘룸메이트’를 통해 아들에게 여자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강력하게 희망했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는 조세호의 부모님이 등장했다.
이날 홍수현은 조세호에게 “여자친구 집에 데려간 적 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조세호는 당황했고, 조세호 아버지는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며 “여자친구 없지?”라고 물었다.
이에 조세호는 “대학교 1학년 때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간 적 있었다. 그 이후로는 없다”고 밝혔다.
그러자 신성우는 “조세호가 평소 우리에겐 여자친구 많다고 자랑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룸메이트’에선 나나 훌라후프 여신 등극, 박봄 모닝콜, 송가연 성년의날 성인식, 조세호 매운짬뽕 박민우 매운 닭발 오징어 대결, 조세호 30억 재벌설 진실 등이 공개됐다.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조세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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