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브로 신곡 ‘고백했는데’, 가사 들어 보니…누리꾼 “웃긴데 눈물이 나”
동아일보
입력
2014-07-04 17:32
2014년 7월 4일 17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브로 '고백했는데'
브로 '고백했는데'
가수 브로(Bro)의 신곡 '고백했는데'가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브로는 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싱글 '고백했는데'를 발표했다.
브로의 새 싱글 '고백했는데'는 상큼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팝이다. 사랑하는 여성의 생일에 사랑고백을 앞둔 한 남성의 설레는 마음과 거절당한 뒤의 씁쓸한 심경 등을 힘찬 사운드와 직접적인 가사로 표현하고 있다.
곡 초반에는 '오늘만을 두근대며 기다렸어 급하면 넘어질까봐' '설레는 마음이 반 두려움에 떨고 있는 마음이 반' 등 고백을 앞두고 설레는 남자의 마음을 담았다.
하지만 곡 후반에는 '네가 웃길래 나를 좋아하는 줄 굳게 믿고 있었는데' '고백했는데 평생 친구가 늘었다' '알 수 없는 눈물이 난다' 등 사랑 고백을 거절당한 남자의 비참한 심경을 담은 가사가 담겨있다.
브로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신곡 '고백했는데'에 대해 "브로가 온라인에 떠도는 SNS 캡쳐샷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고백은 단어 자체만으로 한없이 아름다울 수 있지만, 한없이 공포를 주는 단어일 수도 있다는 것이 브로의 생각"이라고 전했다.
이어 "성공한다면 행복한 미래지만, 실패 후 찾아오는 좌절과 비참함을 브로는 웃음으로 재해석해 음악에 녹여냈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브로는 남성의 능력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여성을 일컫는 이른바 '김치녀'를 조롱하는 풍자곡 '그런 남자'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브로 ‘고백했는데’를 들은 누리꾼들은 “역시 브로, 고백했는데 최고네”, “브로 ‘고백했는데’를 들었는데 왜 공감이 될까?”, “브로 고백했는데, 나도 눈물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브로 '고백했는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2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3
[단독]21그램 대표 부부, 尹 파면된 날 “정권 바뀌면 박살” 통화
4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5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6
美, 호르무즈 조준하는 이란 미사일 기지에 벙커버스터 폭격
7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오세훈 오지랖” vs “서울은 따로 선거”…국힘 내홍 확산
10
“초급 개발자 일자리 사라져”…AI發 청년고용 충격 현실로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8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9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10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2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3
[단독]21그램 대표 부부, 尹 파면된 날 “정권 바뀌면 박살” 통화
4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5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6
美, 호르무즈 조준하는 이란 미사일 기지에 벙커버스터 폭격
7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오세훈 오지랖” vs “서울은 따로 선거”…국힘 내홍 확산
10
“초급 개발자 일자리 사라져”…AI發 청년고용 충격 현실로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8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9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10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장 살해’ 前부기장 “부당한 기득권에 인생 파멸 당해” 반성커녕 범행 정당화
컴백 앞둔 BTS “유행은 변해, 똑같이 할 순 없어”
오세훈 “민중기 특검, 법왜곡죄 고발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