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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서태훈, 슬픔 딛고 ‘개콘’ 녹화 참여…‘숙연’
동아일보
입력
2014-07-07 19:56
2014년 7월 7일 1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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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태훈 부친상/KBS
'서태훈 부친상'
개그맨 서태훈이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태훈은 4일 부친상을 당해 6일 발인식을 마쳤다. 서태훈의 부친상에 KBS2 '개그콘서트' 동료들도 빈소를 방문하며 고인을 애도했다.
서태훈은 부친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9일 예정된 KBS2 '개그콘서트' 녹화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태훈은 프로그램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태훈은 '개콘'의 인기 코너인 '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제공=서태훈 부친상/K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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