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메시, 골든볼 수상에 “개인상은 내게 아무런 의미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4 11:27
2014년 7월 14일 11시 27분
입력
2014-07-14 11:20
2014년 7월 14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시 골든볼’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가 아쉬운 마음을 밝혔다.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4 브라질 월드컵’ 경기에서 아르헨티나가 독일에 0―1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경기 직후 메시는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을 수상했지만 그의 표정은 어두웠다.
메시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개인상은 내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난 월드컵을 꼭 들어올리고 싶었다. 우리는 우승해서 아르헨티나 국민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서 양팀은 치열한 접전 끝에 90분 동안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 후반 8분, 독일 공격수 안드레 쉬를레(첼시)가 올려준 크로스를 괴체가 가슴트래핑 이후 논스톱 왼발 발리슈팅으로 연결시키며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렸다.
‘메시 골든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시 골든볼, 준우승도 정말 잘한 건데” , “메시 골든볼, 메시 표정 정말 안 좋더라” , “메시 골든볼, 경기 종료 직전 프리킥이 정말 아쉬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24년 만에 월드컵 결승에서 만난 독일에게 또 다시 0―1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3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4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5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6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7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8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9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10
병원 옮길 필요 없이 암 수술 후 재활-회복 한곳서 끝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3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4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5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6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7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8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9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10
병원 옮길 필요 없이 암 수술 후 재활-회복 한곳서 끝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얀 범선 위 일곱 청년, 광화문서 K팝 축제 카운트다운
이진숙 “인위적 컷오프 반대에 동의, 경선 결과 깨끗이 승복해야”
시중가보다 3배 비싼 조달청 ‘나라장터’…전관예우-부실관리 드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