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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디마리아, 맨유행 이적 임박…英 언론 “이적료 6000만 파운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4 14:54
2014년 8월 24일 14시 54분
입력
2014-08-24 14:46
2014년 8월 24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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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리아’
디마리아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이적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언론들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앙헬 디마리아(26·아르헨티나)를 영입하는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24일(한국시간) 가디언 등 영국 주요 신문들은 “맨유가 최근 레알 마드리드와 디마리아의 이적료로 6000만 파운드(약 1013억원)를 지급하는 데 합의했다”며 “디마리아는 맨유에서 조지 베스트, 데이비드 베컴 등이 사용한 등번호 7번을 달게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디마리아 맨유 이적 임박 소식에 누리꾼들은 “디마리아 맨유 이적 임박, 정말이면 대박”, “디마리아 맨유 이적 임박, 꼭 맨유로 와라”, “디마리아 맨유 이적 임박, 맨유 오면 경기력 올라갈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국 현지 언론들이 보도한 디마리아의 이적료는 2011년 첼시가 페르난도 토레스를 영입하면서 리버풀에 지급한 역대 프리미어리그 최고 이적료인 5000만 파운드를 훌쩍 뛰어넘는 액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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