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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키드’ 손수조 2월 결혼…서울대 출신 예비신랑과 학창시절 인연?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6 10:29
2015년 1월 26일 10시 29분
입력
2015-01-25 17:14
2015년 1월 25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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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조. 동아일보DB
‘손수조 결혼’
‘박근혜 키드’로 알려진 손수조 새누리당 부산사상구 당협위원장(31)이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5일 부산일보는 손수조가 동갑내기 회사원과 2월 14일 오후 2시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수조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IT회사에서 근무하는 재원이다. 손수조와 예비신랑은 과거 부산지역 고교 학생회장으로 인연을 맺었다가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양가는 최근 부산에서 상견례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손수조 결혼/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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