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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타운하우스 ‘분당더헤리티지’, 28일 오픈
동아경제
입력
2015-01-27 09:36
2015년 1월 27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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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더헤리티지
성남시 금곡동 고급 타운하우스 ‘분당더헤리티지’가 회사보유 임대분을 오는 28일 분양 전환한다.
분양 당시 회사보유 임대분을 제외한 292세대를 분양 완료했던 ‘분당더헤리티지‘는 현재 잔여 27세대를 분양전환 예정이다.
분양가가 10~17억이지만 인기 있는 일부 세대는 계약을 마쳤다. 계약자들도 분포도 강남은 물론 분당, 일산 등 다양하다.
‘분당더헤리티지’는 3만여 평 대지에 총 390세대의 유럽형 고급 타운하우스다. 진재산 자락에 둘러싸여 주변에 유해시설 없다.
단지 내 골프연습장, 수영장, 휘트니스센타, 스파, 사우나, 영화관, 회의실, 강의실, 도서관, 당구장, 노래방, 세탁실 등 30여 가지가 넘는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경부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분당 정자동을 마주보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판교IC에서 5분,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서분당IC가 5분 거리로 있어 강남까지 20분대면 도착한다.
버스 정류장으로 분당선 미금역이 3정거장으로 가깝고 주변 신세계 백화점, 롯데백화점, 정자동 카페거리, 고기동 계곡 등이 있다.
분당더헤리티지 송민석 이사는 최근 “서울의 복잡하고 바쁜 일상을 피해 집을 옮길 계획이 있거나, 서울과 가까운 고급 주택을 찾는 손님들이 많이 오신다”면서 “헤리티지 입주자들의 소개로 지인이들 계약을 많이 하고 계시다”고 말했다.
선착순 세대에 한해 인테리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집안 벽지, 바닥, 붙박이장은 물론 최근 유행하는 히노끼탕, 멀티룸 인테리어 등 풍성하다.(문의☎ 1800-5332)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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