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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에…도희 소속사 “말도 안 되는 이야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10 14:57
2015년 2월 10일 14시 57분
입력
2015-02-10 14:54
2015년 2월 10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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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사진=동아일보DB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에…도희 소속사 “말도 안 되는 이야기”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팀 활동을 거부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근 라디오 방송에서의 도희의 발언이 재조명 받고있다.
최근 한 매체는 도희가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하지만, 도희의 소속사는 “말도 안 되는 얘기다”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언론에 도희의 소속사는 “도희의 타이니지 활동 거부는 상식적으로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면서 “황당한 상황이며, 도희가 전혀 그럴 성격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는“민트와 제이민은 민트가 태국인이니까 ‘태국활동을 하고 싶다’해서 타이니지 M으로 태국에서 활동 중이며, 도희는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태국 활동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도희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일이 없어 가슴 아프다. 시간을 헛되게 보내면 안 될 것 같아 운전면허를 따고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하는 중이다”며 “뭐할까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관심을 받았다.
한편 도희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윤진이 역을 맡아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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