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속도위반 수습하는 ‘택시’ 이지현 남편 김중협 “사랑이 커져 본능적으로 아기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15 15:46
2015년 4월 15일 15시 46분
입력
2015-04-15 15:41
2015년 4월 15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이지현 남편. 사진=tvN 택시
속도위반 수습하는 ‘택시’ 이지현 남편 김중협 “사랑이 커져 본능적으로 아기가…”
걸그룹 주얼리 출신 이지현이 남편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이지현이 남편과 함께 방송을 통해 ‘당연하지’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MC 오만석은 택시에 승차한 이지현에게 “왕연에 X맨에서 ‘퀸 오브 당연하지’ 아니였냐?”며 남편과 ‘당연하지’게임을 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이지현은 남편에게 “나 아기 놔두고 도망가도 되지?”, “나랑 결혼한 거 후회하지?”등의 질문으로 남편을 공략했고, 남편인 이지현의 질문에 멘탈 붕괴 상태로 “당연하지”라고 답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물했다.
이지현은 이어진 질문으로 “나랑 애들이랑 방에서 자고 있을 때, 밤마다 다른 여자 생각하지?”라고 공격을 했고, 남편은 결국 더 이상 “당연하지”를 외치지 못하고 “졌다”며 패배를 인정했다.
또한 이날 이지현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속도위반으로 결혼 한 것에 대해 밝혔다.
이지현은 “연애 3개월만인 1월 달에 아기가 생긴 걸 알았다”며 “그래서 결혼을 결심했다. 선택의 폭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결혼하게 된 이유를 설명해 놀라움을 전했다.
하지만 이지현의 남편은 “말이 이상한데”라며 “양가의 허락을 받은 이후 급속도로 사랑이 커져 본능적으로 아기가 생긴 거다”라고 이지현의 발언을 수습하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지현의 남편은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10년째 근무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4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5
“尹 변호인단서 돈-승진 다 해줄수 있다고 연락 왔다”
6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7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8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9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0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10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4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5
“尹 변호인단서 돈-승진 다 해줄수 있다고 연락 왔다”
6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7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8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9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0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10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우크라, 이스라엘에 드론 지원”…우크라 전역 공격 위협
이르면 6월출시 국민성장펀드, 3년이상 투자땐 최대 40% 소득공제
“20대는 아반떼, 40대는 카니발”…연령별 많이 찾는 중고차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