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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웰에이징 맞춘 단지 찾아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17 11:41
2016년 2월 17일 11시 41분
입력
2016-02-17 10:49
2016년 2월 17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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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맞아 ‘웰에이징(well-aging)의 시대’에 발맞춘 아파트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아름다움을 유지하며 노년기를 보내자는 웰에이징은 올해 핵심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노후화되는 사회에서 소극적인 노년이 아닌 적극적인 노년기가 중요한 가치가 된 것이다.
이런 흐름이 주택시장에도 적용되고 있다. 아파트 단지 인근에 공원이나 문화체육시설이 기존보다 더 세심하고 쾌적하게 들어서고 있다.
지난해 12월 광주광역시 계림 5-2구역에서 분양한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는 분수대와 쉼터, 조형물 등이 조성되는 푸른길 공원 산책로가 단지 옆에 있다. 지난해 평균 14대 1의 경쟁률로 모든 타입이 1순위에 마감된 바 있다.
또한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일대에 분양한 SK건설의 ‘휘경 SK뷰(VIEW)’의 경우 단지 동쪽으로 중랑천 체육공원, 남쪽은 배봉산 공원이 인접하며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춰 모든 타입이 순위 내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올해 상반기에도 웰에이징 트렌드에 맞춘 단지들이 공급된다. 현대건설은 26일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53번지 일대에 ‘힐스테이트 녹번’을 분양한다. 북한산 국립공원, 불광 근린공원, 독바위 공원이 가깝고, 단지 내에는 북한산 둘레길을 테마로 한 산책로가 조성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다음 달 개포주공 2단지를 재건축한 ‘래미안 블레스티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개포공원이 있고 양재천과 대모산도 가깝다.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도 인접해 있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청라 모아미래도 조감도.
모아종합건설은 이달 인천광역시 청라지구 A1블록에 ‘청라 모아미래도’를 공급한다. 단지 인근에 청라 수변공원과 커널웨이 등 14km의 수변 산책로를 즐길 수 있다. 대림산업도 이달 경기도 광주시에 쾌적한 문형산 자락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를 선보인다.
업계 한 관계자는 “잘 늙는 것에 대해 고민이 많은 중·장년층이 늘면서 집 근처에서 편하게 운동이나 산책을 할 수 있는 시설을 많이 찾는다”면서 “건설사도 최근 트렌드에 맞춰 인근이나 단지 내에 건강특화시설, 산책로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문정우 동아닷컴 기자 apt062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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