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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역 KCC스위첸’ 판교·분당 세입자 방문 비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6-27 21:52
2016년 6월 27일 21시 52분
입력
2016-06-27 21:49
2016년 6월 27일 2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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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성복역 역세권…강남접근성 우수
-30일 1순위 청약
성복역 KCC스위첸 (자료:KCC건설)
KCC건설은 ‘성복역 KCC스위첸’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동안 약 2만5000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오창규 분양 소장은 “판교나 분당, 강남권에서 전세로 거주하는 수요자들이 많았다”며 “입지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좋은 청약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단지는 지난 2월에 개통한 신분당선 성복역과 약 600m 떨어진 역세권이며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서수지IC가 가깝다. 포은대로, 경부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도 인접하다.
성복역 KCC스위첸는 지하 4~지상 25층, 3개동 규모로 이 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79·84㎡ 188가구이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37~67㎡ 24실로 구성된다.
분양일정은 29일 특별공급, 30일 1순위다. 당첨자 발표는 7월 7일, 계약은 7월 12~14일에 진행된다. 계약금은 1차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로 초기 부담을 낮췄다.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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