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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이반포점, 연말모임 사전 예약시 식사권 증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10-08 12:04
2018년 10월 8일 12시 04분
입력
2018-10-08 11:18
2018년 10월 8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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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이코리아 반포점 신지은 점장.
뷔페 토다이코리아가 운영하는 반포점에서 연말모임고객을 겨냥해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연말 송년모임장소로 사전 예약하는 고객에게 보증인원 성인기준 50명시 행사진행시간대(평일런치·디너, 주말) 식사권 4매를 준다. 단 이달까지 계약하는 고객에 한한다.
토다이반포점 점장은 “지역 주민분들께서 맛과 서비스를 인정해 주셔서 토다이 지점 중 많은 단골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고객들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송년회를 진행하시는 모든 고객들께 기억에 남는 연회행사로 만들어 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한편 토다이코리아는 건강캠페인 일환으로 모든 메뉴에 화학조미료, 소금, 설탕을 줄이기 위해 연구하고 있으며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나트륨 줄이기 실천매장으로 선정돼 표창장을 수상했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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