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니로EV, 영국 자동차 매체 선정 ‘올해의 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1-24 09:28
2019년 1월 24일 09시 28분
입력
2019-01-24 09:24
2019년 1월 24일 09시 24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아자동차 순수전기차 니로EV가 영국에서 경제성과 상품성 모두 뛰어난 차로 인정받았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자동차 매체 ‘왓카’가 주최하는 ‘2019 왓카 어워드’에서 니로EV가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1978년 처음 시작된 왓카 어워드는 올해로 41회를 맞았다. 최고상인 올해의 차, 기술상 등을 포함해 차급별 최고를 가리는 영국에서 가장 저명한 자동차 시상식으로 꼽힌다.
니로EV는 뛰어난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와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 등 최상의 상품성을 갖추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게 현대차그룹 측의 설명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현대기아차는 니로EV를 비롯해 총 9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기아차에서는 ▲올해의 시티카 ‘피칸토’ ▲2만 파운드 미만 베스트 패밀리카 ‘씨드’ ▲5만 파운드 미만 베스트 퍼포먼스 카 ‘스팅어’ 등이 수상했다.
현대차는 ▲최고의 하이브리드카 ‘아이오닉’ ▲3만 파운드 미만 베스트 하이브리드 카 ‘아이오닉 PHEV’ ▲2만2000~2만7000파운드 베스트 핫 해치 ‘i30 N’ 등이 선정됐다.
현대차는 ‘자동차 기술상’도 수상했다. 주행거리를 늘려 충전에 대한 부담을 줄인 전기차에서 이룬 성과와 더불어 수소전기차 기술의 발전을 선도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친환경차 시장은에서 현대기아차 혁신적인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친환경 사회를 위해 다양한 차종을 선보이고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8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7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8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7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달 자원, 희토류와 헬륨-3 선점” 우주서도 불붙은 美中경쟁[글로벌 포커스]
美서 총으로 아빠 쏴 숨지게 한 11살 아들…“게임기 압수에 화가 나서”
[단독]군경TF, ‘무인기 北 침투’ 민간인 용의자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