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볼보코리아,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XC60 협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2-07 14:15
2019년 2월 7일 14시 15분
입력
2019-02-07 14:09
2019년 2월 7일 14시 09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tvN 토일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XC60를 협찬한다고 7일 밝혔다.
볼보코리아는 드라마에 극중 출판계 최연소 편집장이자 문예창작과 겸임교수로 등장하는 주인공 차은호(이종석 역) 전용차로 XC60를 등장시킨다.
XC60는 볼보자동차 최초로 한국인 디자이너 이정현 씨가 메인 디자이너로 참여해 완벽한 밸런스와 역동성을 갖춘 디자인을 완성했다. 볼보는 극중 완벽한 외모와 지성을 겸비한 차은호의 캐릭터와 잘 어우러져 극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앞으로 전개되는 스토리에 따라 주요 차종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볼보가 제공하는 다양한 삶의 가치를 높은 영상미와 함께 선보일 계획이라고 볼보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CIA “28일 오전 하메네이 도착” 보고…美, 기다렸다 때렸다
2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3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4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5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6
카타르 승무원 “하늘에서 계속 폭발음…비행 취소돼 계속 대기”
7
이란 초등생 ‘폭사’ 148명으로 늘어…美WP “군사시설 근처 학교 있던 탓”
8
서울 강남3구-강동 매물 쌓인다…‘양도세 규제’ 효과?
9
금은값 오르고 비트코인 하락…코스피 조정 가능성
10
“개발만 5년” 삼성 S26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특허로 진입장벽까지
1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2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9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10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CIA “28일 오전 하메네이 도착” 보고…美, 기다렸다 때렸다
2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3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4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5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6
카타르 승무원 “하늘에서 계속 폭발음…비행 취소돼 계속 대기”
7
이란 초등생 ‘폭사’ 148명으로 늘어…美WP “군사시설 근처 학교 있던 탓”
8
서울 강남3구-강동 매물 쌓인다…‘양도세 규제’ 효과?
9
금은값 오르고 비트코인 하락…코스피 조정 가능성
10
“개발만 5년” 삼성 S26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특허로 진입장벽까지
1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2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9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10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80억 원대 도박사이트 운영진, 전부 무죄…“경찰 위법한 증거 수집”
항암제 안 닿는 ‘암의 심장부’…박테리아가 침투해 무너뜨린다
2월 수출 역대 최대…반도체 외 주력 품목은 부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