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한국 코로나 확진자, 중국 넘어섰다?…뜻밖 통계 ‘그럼 그렇지’
뉴스1
업데이트
2021-03-02 15:46
2021년 3월 2일 15시 46분
입력
2021-03-02 14:55
2021년 3월 2일 14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월드오미터 갈무리
공식 통계상으로 한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중국을 추월했으나 중국은 무증상 감염자를 확진자로 분류하지 않고 있어 엄밀하게 따지면 한국이 중국을 추월했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세계적 통계 사이트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일 현재 한국의 누적 확진자는 9만372명으로 세계 84위다. 중국의 확진자는 8만9923명으로 85위다. 한국이 중국을 추월한 것이다.
중국의 확진자가 이토록 적은 것은 중국은 무증상 감염자를 확진자로 분류하지 않고 따로 분류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국가들은 무증상 감염자도 확진자로 분류한다. 진단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이면 무증상이라도 확진자로 분류하는 것이다.
그러나 중국은 무증상 감염자는 확진자로 분류하지 않는다. 중국 위건위는 매일 코로나19 현황을 발표하면서 확진자와 무증상 감염자수를 발표한다.
그러나 중국의 누적 무증상 감염자수는 알 수 없다. 중국 위건위는 매일 무증상 감염자수를 발표하지만 누적 무증상 감염자수는 2020년 4월 이후 발표하지 않고 있다. 2020년 4월 당시 위건위가 밝힌 누적 무증상 감염자는 6764명이었다.
중국이 다른 나라처럼 무증상 감염자수를 확진자에 포함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수의 확진자가 발생했을 것이다.
한편 사망자는 한국이 1606명인데 비해 중국은 4636명으로 중국이 훨씬 많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2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3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4
부모·자식은 노화 부르는 관계…배우자는 예외, 왜?
5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6
美, 결국 가스전 폭격…이란 “걸프에 보복, 통제불능 초래할 것”
7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8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9
“내 딸 감자튀김 훔쳐?” 놀이공원서 갈매기 죽인 아빠, 결국 징역형
10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1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2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3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4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5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6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9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10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2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3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4
부모·자식은 노화 부르는 관계…배우자는 예외, 왜?
5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6
美, 결국 가스전 폭격…이란 “걸프에 보복, 통제불능 초래할 것”
7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8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9
“내 딸 감자튀김 훔쳐?” 놀이공원서 갈매기 죽인 아빠, 결국 징역형
10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1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2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3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4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5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6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9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10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봄철 꽃가루·미세먼지에…영유아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 증가세
정청래, ‘거래설’ 김어준 유튜브 보란듯 출연… 친명 “면죄부 주나”
박태영교수 유족, 원광대에 2억 기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