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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사무-항공-호텔 등 해외취업 가이드북 출간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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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8 03:06
2021년 6월 8일 03시 06분
입력
2021-06-08 03:00
2021년 6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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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준생 선호 4개 직종 선별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정보기술(IT) 서비스, 사무, 항공, 호텔 등 4개 직종의 해외취업 전략을 다룬 ‘직종별 해외취업 완전정복 가이드북’(사진)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4개 직종은 해외 취업준비생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직종이다.
올해는 직종 중심으로 가이드북을 만들어 진출 국가와 취업 전략, 커리어 관리 등 내용을 담았다. 직종별·국가별 비자 발급 방법 등 기본적인 내용부터 직종별 특화된 이력서 작성법과 면접 방법, 취업 사례 등 실질적인 정보가 담겨 있다.
공단은 2016년부터 국가별로 ‘해외취업 완전정복 가이드북’을 발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총 17개 국가의 취업 전략을 담았다. 가이드북은 월드잡플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은지 기자 kej09@donga.com
#해외취업
#가이드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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