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男프로배구 최고 연봉 한선수…최장신은 205㎝ 박준혁
뉴시스
입력
2023-10-11 14:28
2023년 10월 11일 14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선수 10억8000만원, 정지석 9억2000만원
최단신 170㎝ 박경민·이준승…최고령 여오현
올 시즌 남자 프로배구 최고 연봉 선수는 10억8000만원을 받는 지난 시즌 최우수선수 한선수(대한항공)다. 최장신 선수는 205㎝이 박준혁(우리카드)이다.
11일 한국배구연맹에 따르면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최고 연봉 선수는 10억8000만원을 받는 한선수다. 2위는 같은 팀 아웃사이드히터인 정지석(대한항공)으로 9억2000만원이다.
3위는 OK금융그룹 세터인 이민규로 9억800만원이다. 4위는 8억원을 받는 허수봉(현대캐피탈), 5위는 7억7700만원을 받는 신영석(한국전력)이다.
올 시즌 최장신 선수는 205㎝인 박준혁이다. 최단신 선수는 170㎝인 박경민(현대캐피탈)과 이준승(현대캐피탈)이다.
최고령 선수는 1978년 9월2일생으로 45세1개월인 여오현(현대캐피탈), 최연소 선수는 2005년 3월31일생으로 18세9개월인 강승일(대한한공)이다.
여오현은 올 시즌 출전자 중 최다 출장 선수이기도 하다. 여오현은 포스트시즌 포함 680경기(정규리그 603경기)에 출전 중이다.
외국인 선수 배출 국가 순위에서는 브라질이 9회로 1위다. 미국이 8회로 2위, 쿠바가 6회로 3위, 캐나다가 5회로 4위, 러시아가 4회로 5위다.
올 시즌부터는 공인구가 바뀐다. 국산 스타 공 대신 국제배구연맹(FIVB)이 쓰는 일본제 미카사 공이 경기에 쓰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3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4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5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8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9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0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3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4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5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8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9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0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안 참사’ 유해, 잔해분류중 64점 추가 발견… “장례 세번 치러야 하는 거냐” 유가족들 분통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광화문은 벌써 ‘보랏빛’… 아미들, BTS 굿즈 들고 곳곳서 인증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